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사천해양경찰서는 17일, 조직문화 개선 및 효율적인 업무 방식 발굴을 위해 청년·기성세대로 구성된 사천해경서 ‘혁신파이어니어’ 10명이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탐방은 창의적이고 도전정신을 가진 사천해경서 혁신파이어니어 구성원들에게 대한민국 대표 철강 기업의 선진 경영체계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직 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천해경서 혁신파이어니어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홍보관에서 기업 소개 및 주요 업무 브리핑을 청취한 후, 제철소 핵심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설 견학을 진행했다.
이어서 혁신파이어니어 구성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 견학을 통해 느낀 선진 조직문화를 공유하고 일하는 방식 개선 및 향후 혁신 과제 추진을 위한 자체 소통 및 아이디어 회의를 이어나갔다.
이날 기업탐방에 참여한 혁신파이어니어 직원 중 한 명은 “세계적인 철강 기업인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많은 영감을 받았다”라며 “이번 탐방과 소통 시간을 통해 발굴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일하기 좋은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천해경서 혁신파이어니어는 청년·기성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발굴하기 위해 구성된 모임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적극 행정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사천해양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