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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가 지난 3일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북경시 통주구 대표단을 맞이하고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정호 통주구장을 단장으로 한 5명의 통주구 대표단이 한국과
구로구가 공약사업의 이행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약 평가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 구는 지난 10월 23일 구청 창의홀에서 민선8기 3분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열었다. 앞선 10
서울 서초구는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교육 콘텐츠 ‘시간이 멈춘 세상’ 메타버스 게임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아동학대
금천구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4년도부터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를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는 예산과 기금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감축·배출·중립의
금천구는 (사)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금천클럽의 후원을 받아 지난 2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제2회 어르신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어르신 경로잔치를 통
금천구는 지난 1일부터 ‘다회 헌혈자 상품권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저출산‧고령화로 헌혈이 가능한 인구는 줄고 고령층 증가 및 의료 이용 확대로 혈액 수요는 늘고 있다. 이에 구는 다회
종로구는 11월 3일 구청 회의실에서 '주민소통관 위촉식 및 열린 소통의 장'을 개최했다.지난 8월 선발한 24명에 이어 추가 모집한 2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전체 주민소통관이 모여 앞으로 하고 싶은
서울 강북구는 오는 11월 8일 우이천 쌍우교 일대에서 ‘2025 우이런(RUN)’ 대회를 개최한다.‘우이런(RUN)’은 우이천의 맑은 자연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함께 달리는 도심 속 달리기 축제로, 건강한 여가
서울 강북구는 오는 11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서울꿈의숲 문화광장(월계로 173, 서문방향)에서 2025 강북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가치모여 장터’를 개최한다.사회적경제의 가치 확산과 지역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1월 7일, 기존 일자리지원센터를 새롭게 개편한 ‘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15년간 6만8천여 명의 취업을 지원해 온 일자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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