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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가 월계동 901번지(LC타워 젊음의 거리)에 광주 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홍보 공간을 조성했다.광산구는 시민을 위한 정보전달과 소상공인 상업 홍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12월
광주 광산구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축제 실현과 시민참여 축제모델 고도화를 위해 ‘제4회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 추진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추진단은 광산구 축제위원회 산하 실무위원회로, 축제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신규 참여자 4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스마트폰 앱(오늘건강)과 스마트 기기(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 차별금지법 개정에 따라 ‘장애인 접근성 제고를 위한 정당한 편의 제공’ 기준에 맞춰 지역 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44개소, 45대)의 편의 기능을 개선했다.이번 조치는 장애 유무와
(사)함께하는 사랑밭 광주지부(지부장 김형진)가 지난 27일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수완동 돌봄 이웃에게 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30박스를 전달했다.전달받은 식료품은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 광산구가 지난 27일 광산구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이주민 건강리더 양성 생활실험실(리빙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성과공유회는 이주민의 언어·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건강관리 교육과정을 통해 양
#1 고령과 만성질환으로 수술이나 적극적인 치료가 어려웠던 90대 어르신 A씨는 병원이나 시설 대신 가족과 함께 집에서 돌봄을 받는 삶을 선택했다. 배우자가 곁에서 돌봄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장기요양 재
광주 광산구는 4년째 추진하고 있는 ‘당신 근처의 광산 일자리사업을 체계적으로 개편하고, 참여 일자리의 전문성을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당근광산일자리는 지난 2023년 민관 공동협력을 통해 시작된 지
광주 광산구는 민관 협력으로 추진한 지난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원순환 나눔 활동’으로 버려진 이불, 의류 등 15톤 이상이 재활용되고, 이 수익에 기부가 더해져 총 800만 원이 지역사회에 환원됐다고
광주 광산구가 풀뿌리 사회적 대화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지속가능 일자리 모델의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광산구는 27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사회적 대화 기구인 ‘광산구지속가능일자리회(이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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