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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색·서울빛'의 시민 인식 제고와 대외 홍보 강화를 위해 K-POP 신인 그룹 키키(KiiiKiii)를 서울색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색 홍보대사는 서울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 개발한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1월 21일 구청장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734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윤숙 용산구지회장을 비롯해
서울 동대문구는 민간의 현장 아이디어를 발굴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양성평등 인식 확산과 성차별적 문화 개선, 경력단절여
광진구가 생활 속 독서 환경 확대를 위해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역사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조성하고 이달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스마트도서관은 지하철 역사 등 생활 거점에 설치된 무인 도서 대
서울 동대문구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더 빠르게 찾아 지원하기 위해 ‘위기가구 신고자 포상금 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의 손길이 닿기 전에 생활 현장에서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임금은 전년 대비 평균 3.5% 인상되고, 정액급식비는 1만 원 오른다. 4·5급, 관리·기능직 중 8호봉 이하 저연차 종사자 기본급은 올해도 ‘전국 최고 수준(복지부 권고안 대비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 ‘서울패션위크’가 DDP 집중 개최(One-site)를 통해 패션쇼 관람과 비즈니스 효율을 동시에 높인다. 패션 관계자와 바이어가 컬렉션과 비즈니스 프로그램에 보다 집중할 수 있
서울시는 1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 강도높은 징수에 나선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에서 지난해 신규로 발생한 시세 고액체납 1,833명, 1,566억 원에 대한 징수권을 이관받아 서울시가 직접 징수에
서울 노원구는 동절기 공원 내 이상동기 범죄를 예방하고 한파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민·관·경 합동 순찰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동절기 집중 순찰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진행
"손님들이 먼저 간판 바뀐 걸 알아보고, 거리가 예뻐졌다고 말씀하세요."개롱골장군거리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상인 A씨의 말이다. 불법 간판이 사라지고 깔끔해진 거리를 손님들이 먼저 알아본다는 것.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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