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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가 생활공간과 공공건축물 주변의 위험수목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2025년 하반기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는 상·하반기로 나눠 총 202주의 위험수목을 정비하며
종로구가 사적 서울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보존하기 위해 금주구역 지정과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호각 개선 등 ‘탑골공원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구는 11월 20일 탑골공원 내외부를 관내
서울 동대문구는 내년도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에 입주할 신규 청년 창업기업 13개사를 12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은 2023년 5월 개관한 청년 창업 보육 시설로써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구가 오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구는 서울경제진흥원(S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3대 자살 예방 원칙 중 하나로 ‘자살 수단의 접근성 제한’을 들고 있다. 이는 자살 수단 이용의 문턱을 높여 자살 충동이 생기는 짧은 시간을 자살 시도를 지연시켜 자살률을 낮
서울 송파구가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어르신들을 모집한다고 알렸다.노인일자리 사업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경제·사
금천구는 G밸리 일대 녹지축을 형성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G밸리 가든팩토리를 조성한다고 밝혔다.G밸리는 그동안 공원과 녹지공간의 부족, 초미세먼지와 폭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도시화로
서울 서초구는 주민참여형 교육복지사업인 ‘서리풀 샘’의 6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2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리풀 샘 ‘Thanks to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아이들
서울 성북구는 지난 3개월간 보건소와 서울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가 협력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어르신 건강UP 범죄DOWN’ 교육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경로당과 동 주
성북구가 급격한 도시 변화 속에서 사라져가는 마을 풍경과 주민들의 삶을 예술로 기록한 기획전 '성북의 빛 전 : 사라지는 마을, 정릉골 인상'을 지난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 성북예술창작터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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