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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의 날을 앞두고 나눔문화 확산을 주제로 한 서울시의 첫 공식 행사가 열렸다. 서울시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1회 서울 나눔-이음 기념식'을 개최했다. 서울시는 매년 12월 두 번째
동대문구는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서울의 심장이자 생태 도심의 상징 ‘남산’이 더 즐겁고 푸르게 다시 태어난다. 오는 '27년, 명동역~남산 정상까지 5분 만에 이를 수 있는 곤돌라가 생기고 정상부에는 서울의 낮과 밤을 한눈에 담을 수 있
마포구는 사천교에서 한강 합류부까지 이어지는 성산천 2.4km 구간의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고, 12월 2일 화요일 오후 1시 30분 ‘성산천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성산천 정비는 지난해 월드
광진구는 사립유치원연합회(회장 이미애)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523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달식은 지난 1일 구청장실에서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연합회장 이미애 청구이화유치원장, 박도영 보성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2월 3일 오전 10시, 한빛맹학교에서 국기원, 한국점자도서관과 함께‘시각장애학생 태권도 점자교재 및 오디오북 개발·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그림과 영
“서울시민의 보통의 하루를 여는 아침해를 담은 노란빛”… 서울시는 ‘2026년 서울색’으로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모닝옐로우’는 매일 아침 떠오르며 서울시민의
서울시가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정책들이 시민들의 공감과 인정을 받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 수돗물 아리수’와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숏폼드라마 서울만 보면 설레’ 등 대시민 홍보캠페인이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강북권의 성북·강북·동대문·중랑·마포구 등 모아타운 6개 지역을 확정해 총 8,478세대 주택공급에 나선다. 서울시는 12월 1일 제18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
탄소중립 미래서울을 이끌어 갈 청년들이 여기 있다. 서울시는 12월 6일 14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청년이 탄탄한 서울’ 성과발표회를 통해 그 주인공을 밝힐 예정이다. 청년들이 탄소를 줄여서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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