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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목동1~3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12월 4일 고시됨에 따라, 14개 단지 정비구역 지정이 모두 완료되며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도약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고시
양천구는 신정교에서 오금교에 이르는 약 500m 구간의 안양천 제방 산책로에 다양한 경관조명을 설치해 안전하고 매력적인 장소로 재탄생시켰다고 4일 밝혔다.안양천은 도심과 하천이 어우러진 양천구의 대
서울 동대문구가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 소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2일과 3일 이틀간 구청 종합민원실을 직접 찾아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야간 민원실 근무자
양천구는 12월 2일 저녁 파리공원에서 ‘2025 비체나라 페스티벌’ 점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겨울빛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마포구는 12월 3일 오후 1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벨뷰스위트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위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뉴스1과 해피펫이 주최·
광진구가 12월 3일 구민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한 ‘서울체력9988 군자체력인증센터’(군자로 151)를 정식 개소했다. 군자체력인증센터는 ‘더 건강한 서울 9988-3·3·3·3’ 정책에 따라 기존 군자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예산안을 9824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7.85% 늘어난 수치로, 인공지능(AI) 기반 행정부터 교육·복지·경제·도시 인프라까지 ‘미래도시 동대문’ 밑그림을 본격화하겠다는
서울 동대문구가 새벽 시간, 도시락 가방을 들고 저소득 어르신들의 집문턱을 직접 찾았다. 도시락 배달 동행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환경을 함께 살피는 ‘현장형 돌봄 점검’에 나선 것이다.구는
서울 동대문구는 2일 관내 하수시설물(하수암거)에 대한 안전 상태와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점검에는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하수암거 내부로 내려가 통수 기능과 보강 상태를 하나
서울 강서구는 지난 2일 오후 5시 30분 구청 앞마당에서 연말을 맞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강서교구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진교훈 구청장, 교구협의회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5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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