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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한국일보가 주최한 ‘2025 한국정책대상’에서 지방정부 부문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민선 8기 들어 주민 생활환경을 손보는 ‘체감형 정비’와 미래도시 기반을 깔아두는 ‘디지털·친환
서울 은평구는 구산동도서관마을이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서울AI재단의 2025 ‘어디나(어르신 디지털 나들이)지원단’ 우수 운영 학습장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어디나지원단’은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 은평구 응암3동은 지난달부터 약 한 달간 ‘집중 돌봄 서비스’를 통해 저장강박 등 정신건강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은평종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서울시는 기존의 만성질환 중심 건강관리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노쇠를 조기에 찾아내고,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관리하는 정책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20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은 18일 시민들의 디지털 이용 성향을 진단하고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페르소나 유형 테스트’를 공개했다. 최근 딥페이크, AI 저작권 등
서울시가 서울윈터페스타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한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K-뷰티를 주제로 한 ‘윈터 글램 서울(Winter Glam Seoul)’ 팝업 행사를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서울시는 12월 31일 자정,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2025년 새해맞이 ‘제야(除夜)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할 11명의 타종인사를 발표했다. 선정된 시민대표들은 보신각에서 새해를 알리는 33번의 타종에
서울시는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가 서울의 명소와 정책을 배경으로 활약하는 AI 숏폼 1분 애니메이션'돈워리 비해치 수호대'8편을 12월 한 달 동안 공개한다. 이번 시리즈는 덕수궁 단풍길, 북촌
올해 국내 4개 배달플랫폼의 ‘상생지수’를 평가한 결과, 배달플랫폼 이용 수수료가 16.9%~29.3%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광고와 정산 등에 있어서 소상공인이 느끼는 불공정 체감이 여전한 것으로
구로구가 18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025년 4분기 직원 정례조례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우수부서 표창, 퇴임 직원 공로패 수여, 구청장 훈시, 직원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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