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
- 서울시
- 경기도
- 강원도
- 인천제주
- 전북
- 광주전남
- 대전충남
- 세종충북
- 부산경남
- 대구경북

남원시는 11월 21일 남원시 등동마을회관에서 마을회관 개관식 및 화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을 통해 추진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군산시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모집 인원은 ▲일반형일자리 86명(전일제 58명, 시간제
전주시는 오는 12월부터 송천동 에코시티 상가를 중심으로 일몰 후 배출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일몰 후 배출제’에 따라 시민들은 오후 6시부
전주시보건소가 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인 20세 이상 홀수년 출생자 중 아직 건강검진을 받지 않는 시민들에게 조속히 건강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21일 보건소에 따르면 국가건강검진은 고혈압·당뇨병
지역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전주를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힘써온 ‘제9기 전주시 청년희망단’이 해단식을 갖고 약 9개월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전주시는 지난 20일 청년이음전주
전주시새활용센터는 24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새활용센터 다시봄 3층 기획전시장에서 ‘폐자원 순환 프로젝트 '귀결된 모퉁이'’ 기획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진안군은 21일 진안초등학교 일원에서 진안경찰서, 진안교육지원청 등과 함께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어린이 유괴 시도 사건을 예방하고 유
진안군은 11월 24일부터 12월 19일까지 ‘2026년 전북형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농식품부 청년농 지원에서 제외되는 만40~45세(1981~1985년생) 청년농을 위해
진안군이 운영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올해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지역 농산물 유통의 선도 모델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진안군에 따르면 로컬푸드 전주점과 진안점의 올해 매출이 각각 75억 원, 25억
전주시 도시재생 10주년을 맞아 승효상 前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을 비롯한 대한민국 도시·사회·건축 분야 전문가들이 전주를 찾는다. 전주시와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 총 3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