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
- 서울시
- 경기도
- 강원도
- 인천제주
- 전북
- 광주전남
- 대전충남
- 세종충북
- 부산경남
- 대구경북

2025년은 정읍시가 ‘시민 중심, 으뜸 정읍’이라는 비전을 구체적인 현실로 만들어낸 뜻깊은 한 해였다.정읍시는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정책에 집중하며 도시의 내실을 탄탄하게 다졌다. 효율
정읍시 산내면 정태옥 면장이 수십 년간의 공직 생활을 아름다운 나눔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정읍시민장학재단은 정태옥 면장이 퇴직을 기념해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김제시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농식품 소비 체계와 시민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대상
전북특별자치도 제1호 환경교육시범도시인 정읍시가 시민들과 함께 거리를 청소하며 환경 보호의 가치를 되새겼다. 시는 지난 14일 정읍시청 일원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샘고을 플로깅’ 행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의 박상준 선수가 생애 첫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며 모래판의 주인공이 됐다. 정읍시는 지난 15일부터 경북 문경시에서 열리고 있는 ‘위더스제약 2025 문경오미자장사 씨름대회’ 소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서정수)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김제교동휴먼시아 아파트에서 관계기관들과 협력해 독거노인 안부확인 프로젝트‘요리보고 조리보고’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정읍시장애인복지관이 이용자 중심의 소통 행보를 강화하며 2026년 준비에 본격 나섰다. 복지관은 지난 16일 곰두리스포츠센터 강당에서 이용자와 보호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
정읍시가 전국 최고의 ‘살림꾼’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고강도 재정 혁신을 통해 1515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성과를 인
김제시립도서관은 ‘모두 다 같이 그림책 작가’ 프로젝트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그림책을 만들며 자신감을 얻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지난 2024년부터 시작한 그림책
김제시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치매안심마을 운영사업을 마무리하며, 지역사회 전반의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치매예방교실 운영, 운영위원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