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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양성의 요람인 전주시 서울장학숙 전주풍남학사가 2026년도 신규입사생을 모집한다. 전주시는 12일부터 23일까지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전주·완주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신규입사생 43
제31대 임실군 신임 부군수로 박현숙 지방부이사관이 2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박현숙 부군수는 전주중앙여고, 전북대학교 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도 정보화총괄
2일 심 민 군수는 희망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한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진실을 다해 목표했던 일들을 끝까지 완수하겠다는 성윤성공(成允成功)’의 다짐으로 천만관광 명품도시
전주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아이돌봄 지원을 확대하는 등 보다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아이돌봄 지원 예산으로 지난해보다 26억 원 늘어난 135억 원을
전주시가 사교육비로 인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15일까지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2026 인터넷 수능방송
부안군 부안읍은 2025년도 공익직불금 가운데 도비 쌀·밭 직불금 총 9425만원을 1107농가, 778ha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쌀 직불금은 쌀값 하락과 시장 개방으로 인한 농가 소득 불안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익산시 금마면에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금마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2일 금마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
전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모여 한겨울 익산을 스포츠 열기로 가득 채운다. 익산시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2026 유소년 축구 동계 스토브리그'를 개최한다. 익산시에서는 처음 열리는 이번 유소년 축
익산시가 올해도 전입 청년의 초기 정착부터 안정적인 생활까지 돕는 맞춤형 지원을 이어간다. 익산시는 2일부터 '2026년 전입 청년 정착 지원 패키지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전입 청년의 정착 기반 마련부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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