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
- 서울시
- 경기도
- 강원도
- 인천제주
- 전북
- 광주전남
- 대전충남
- 세종충북
- 부산경남
- 대구경북

전북특별자치도가 2일 도청 공연장에서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이날 시무식은 군경묘지 참배로 문을 열었다. 본행사는 개회식과 국민의례에 이어
진안군은 2일 군청 상황실에서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지난 한 해의 군정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을 ‘준비된 변화가 확실한 결과와 결실로 완성되는 해’로 만들겠다는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전북자치도 남원시가 2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오전 9시 20분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시민, 공무원 700여명의 남원시민들이 참석한
김제교육지원청은 김제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지역특화산업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지난해 김제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종자, 농생명, 바이오, 특장차, 미래모빌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전북교육 정책 방향을 담은 사자성어로 ‘마부정제(馬夫渟蹄)’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중국 원나라 시대 극작가인 왕시푸(王實甫)의 잡극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전면 도입된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전북 고교학점제 지원센터'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고교학점제 지원센터는 △학교의 고교학점제 실행력 강화 △지역 격차
익산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시는 2일 익산예술의전당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
부안군 고향사랑기부금이 제도 시행 이후 3년 연속 증가하며, 2025년 처음으로 10억 원을 넘어섰다.부안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전년보다 30% 이상 큰 폭으로 늘어나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순창군은 최근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보존회(회장 김봉호)가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금과들소리’는 넓은 들판을 배경으로 힘든 농사일
순창군이 친환경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친환경 벼 유통업체 물류비 지원사업’이 지역 친환경 농업 확산의 든든한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군은 20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