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인천신용보증재단 남부지점은 중동전쟁발 유가급등-인플레 압박-금리폭등 등 미추홀구 소상공인의 경제위기 극복과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해 5월 21일,22일 이틀간 금융기관(신한은행 미추홀구청지점)과 연계해 토지금고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이동출장소”를 진행했다.
최근 중동(이란)전쟁으로 원자재 가격 급등이 소비심리 둔화로 이어져 전통시장의 방문하는 고객마저도 발걸음이 끊기게 돼 매출과 수익감소로 자영업자의 실음이 더 커지고 있다.
이날 이동출장소를 방문한 소상공인들은 경영지원(컨설팅)을 포함, 신용보증 상담 및 접수와 대출 금융기관인 신한은행의 통장개설, 대출약정서 작성까지 원스톱 지원을 받았다.
특히 자금 신청자는 미추홀구 특례보증과 연계하여 연 2%(1년간) 및 보증료 0.2%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금융 비용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헌 남부지점장은 “이번 이동출장소는 세 번째 운영으로 기존 운영된 신기시장, 용현시장 소상공인분들이 예약없이도 상담이 가능하고 은행 방문없이 원스톱 지원이 가능해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라면서“전쟁 장기화로 금융시장은 앞으로도 더 불안할 것으로 예상되, 소상공인분들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미추홀구청과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인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