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묵촌마을, 붉은 동백꽃이 ‘뚝뚝’
[한국제일신문, 윤진성기자] 장흥군 묵촌마을에 조성된 동백림에 동백꽃이 만개했다.
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남도 장흥군]
글쓴날 : [26-03-06 15:19]
윤진성 기자[tkpress82@naver.com]
윤진성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