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농업기술센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체조 ‘눈길’
사고 경각심 높여…박자에 맞춰 손뼉 치는 행위 포함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금산군농업기술센터의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체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체조는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업장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체조는 5분가량 진행되며 박자에 맞춰 손뼉을 치는 행위가 포함됐다.
센터 관계자는 “이 체조가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금산군]
글쓴날 : [26-01-23 11:01]
김성옥 기자[jesusok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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