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어둠을 깨우고 새로운 울진의 아침이 온다 황홀한 빛의 비경, 죽변 드라마세트장
[한국제일신문, 김성옥기자] 죽변의 드라마 ‘폭풍 속으로’ 세트장에는 매일 다른 새벽빛의 비경이 펼쳐진다.
바다와 붉은 지붕 그리고 해를 품은 빛이 함께 어우러지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죽변의 아침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죽변등대, 용의 꿈길, 해안스카이레일 등 죽변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울진군]
글쓴날 : [25-11-27 13:45]
김성옥 기자[jesusok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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